[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문근영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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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세상 힘 없어 보인다고 지우라고 해서 또 말 잘 듣는 나는 새로운 사진을 올려봄미다. 이건 촬영장 모니터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문근영의 화보 촬영 컷이 담겼다. 모니터에 담긴 문근영은 흑백 이미지로 색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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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층 핼쓱해진 문근영은 날렵한 턱선을 보였다. 앳된 얼굴에서 성숙해진 모습으로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9년 종영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창립부터 16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난 문근영은 스스로 재정비하겠다는 계획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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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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