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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섯살 동갑내기' 태혁 군과 채윤 양은 서로를 챙겨주는 귀여운 우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이에 현영은 홍인규 부녀를 송도 '스카이뷰 하우스'로 화제를 모은 자택으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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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주스로 잔을 채운 두 아이들은 직접 만든 주먹밥과 함께 '홈메이드 레스토랑'을 깜짝 개장해 달달한 시간을 보낸다. 나아가, "여보, 밥 먹어야지", "아가 데리고 올까요" 등 알콩달콩한 소꿉놀이를 하며 핑크빛 무드를 이어간다. 두 아이들의 귀여운 데이트에 현영과 홍인규는 "사돈 맺자"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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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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