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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현장]9G 만에 터진 LG 라모스 시즌 8호 홈런, KIA 이민우 상대 선제 스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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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BO리그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4회 LG 라모스가 KIA 이민우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날렸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라모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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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KBO리그 KIA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4회 LG 라모스가 KIA 이민우를 상대로 3점 홈런을 날렸다. 덕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라모스.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1.06.06/
[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로베트로 라모스가 9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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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선 4회 초 무사 1, 2루 상황에서 선제 스리런포를 쏘아올렸다.

이날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라모스는 상대 선발 이민우의 3구 143km짜리 직구를 노려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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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지난달 26일 롯데전 이후 9경기 만에 시즌 8호 홈런을 작성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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