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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안성현이 또 프러포즈하겠네…41세 중 최고 단발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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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단발 여신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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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단발 율로 변신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선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까지 오는 기장의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성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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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얀 의상을 선택, 단발 헤어스타일과 완벽 조화를 이루며 청초함을 더욱 빛나게 했다. 여기에 환한 미소를 짓는 성유리의 아름다운 미모까지 더해지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때 성유리는 "조금 더 자를까요? 똑 단발 스타일로?"라고 묻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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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지난 2019년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출연해 변치 않는 우정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지난달 23일에는 "핸드폰이 알려준 그날의 우리♥ 벌써 먼 옛날 같네" 핑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함께한 여행을 추억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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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성유리는 최근 화장품CEO로 변신한 근황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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