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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호가든 보타닉'을 연상시키는 연보라색 에코백, 한정판 전용잔, 마음에 위안을 주는 그림책, 나를 돌아보는 질문 카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맥주 굿즈 전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에서 2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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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지속적인 펜데믹으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겪거나, 바쁜 일상으로 지친 소비자들이 '호가든 보타닉'과 함께 여유와 휴식을 찾도록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친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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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보타닉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호가든 글로벌팀과 제품 기획 및 레시피 개발을 진행, 한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2.5도 저도주 신제품이다. 일상 속 여유로움을 전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은은한 허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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