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기량은 '마녀들 시즌 1' 감독이었던 심수창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에 심수창은 "긴장을 풀어주려고 그런거다. 근데 울더라"고 해명했고, 박기량은 "멀리 있어서 크게 소리지르신 건 알겠었다. 하지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싶고 엄청 위축됐다. 경기 끝나고 감독님 얼굴을 보자마자 서러워서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