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오뚜기 그룹의 3세로 알려진 함연지가 소중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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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목걸이 선물을 받았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지씨~ 생일 축하해요. 퐁성해지는 잎들 덕분에 그림자마저 아름다워지는 5월에 태어나서 연지 씨가 싱그럽게 사랑스러웠군요. 응원하고 애정ㅇ하는 팬의 마음을 담아 목걸이를 만들어 봤어요"라는 팬의 손편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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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반짝이는 별처럼 연지 씨의 매력과 능력이 더 널리널리 퍼지길 바란다"면서 "더 화사하게 번져나갈 연지 씨의 꽃길을 응원하며"라고 덧붙였다.
함연지는 뜻밖의 선물에 감동하며 "바로 착용"이라는 글과 사진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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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가 받은 선물은 그의 이니셜이 적인 목걸이로 팬의 정성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었다.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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