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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46kg' 이주연, 골프장에서 뽐낸 여리여리 몸매..너무 청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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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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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은 역시 좋아. 빠져들다 5년만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주연은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프로필상으로 168cm에 46kg인 이주연은 한줌 허리와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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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주연은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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