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46kg' 이주연, 골프장에서 뽐낸 여리여리 몸매..너무 청순해 by 정유나 기자 2021-06-09 18:47: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이주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은 역시 좋아. 빠져들다 5년만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이주연은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프로필상으로 168cm에 46kg인 이주연은 한줌 허리와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주연은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