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윤혜진 "사진을 잘 찍읍니다"→엄태웅 "오! 외국인 친구"…9년차 부부의 티키타카♥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과 티키타카 매력으로 재미를 안겼다.

Advertisement
10일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윤혜진의 모습을 찍은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마치 외국인 듯한 엄태웅의 감각적인 사진에 아내 윤혜진은 "당신은 한국사람입니까 너는 사진을 잘 찍읍니다"라며 외국인인 듯 댓글을 달았다. 이에 엄태웅은 "오!또 외국인 친구"란 대댓글을 달며 재미있는 티키타카를 펼쳤다.

Advertisement
그러자 사람들은 "여기가 댓글맛집"이라며 부부의 대화에 재미있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100만 원 벌금형을 받고 오랜 시간 자숙하고 있으며, 현재 윤혜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