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혜진과 티키타카 매력으로 재미를 안겼다.
10일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윤혜진의 모습을 찍은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마치 외국인 듯한 엄태웅의 감각적인 사진에 아내 윤혜진은 "당신은 한국사람입니까 너는 사진을 잘 찍읍니다"라며 외국인인 듯 댓글을 달았다. 이에 엄태웅은 "오!또 외국인 친구"란 대댓글을 달며 재미있는 티키타카를 펼쳤다.
그러자 사람들은 "여기가 댓글맛집"이라며 부부의 대화에 재미있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은 2016년 성매매 혐의로 100만 원 벌금형을 받고 오랜 시간 자숙하고 있으며, 현재 윤혜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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