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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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스케줄 소화 중인데 아침 겸 점심 순식간에 뚝딱"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침 겸 점심 식사 중인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는 돈가스가 추가된 라면. 새벽부터 이어진 스케줄에 푸짐한 한 끼를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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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윤미는 한 그릇 뚝딱 비우며 폭풍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이윤미는 "밥도 잘 챙기고 면역도 꼭 챙겨야지요"라면서 "요즘 뾰루지도 올라오고 운동 시작하니 통증들도 좀 생기고, 건강의 시작은 면역력 인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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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윤미는 지난해 여름 다이어트를 선언, "일주일 동안 57.5kg에서 56.1kg가 됐다"면서 "셋째 갖기 전 몸무게가 54kg이었다. 조금 더 욕심 내 53kg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이윤미는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늘씬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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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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