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구는 비가 완전히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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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가 덮혀 있지만 곧 걷어내고 경기 준비에 들어갈 전망이다.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간 시즌 6차전이 무난히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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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내내 내리던 비가 오후 들어 잦아들더니 완전히 그친 상태다. 앞으로 비 예보도 더 이상 없어 그라운드 정비 후 경기가 정상 개최될 전망.
많은 비가 내려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은 부산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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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양팀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3승2패로 살짝 앞서 있다. 공동 1위 삼성은 최채흥, 공동 5위 NC는 송명기가 선발 출격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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