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구는 비가 완전히 그쳤다.
방수포가 덮혀 있지만 곧 걷어내고 경기 준비에 들어갈 전망이다.
1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간 시즌 6차전이 무난히 열릴 예정이다.
오전 내내 내리던 비가 오후 들어 잦아들더니 완전히 그친 상태다. 앞으로 비 예보도 더 이상 없어 그라운드 정비 후 경기가 정상 개최될 전망.
많은 비가 내려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않은 부산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이전까지 양팀 맞대결에서는 삼성이 3승2패로 살짝 앞서 있다. 공동 1위 삼성은 최채흥, 공동 5위 NC는 송명기가 선발 출격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