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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은 참사는 '사람을 가려 오지 않는다' 생생한 증언과 '지금의 사람들은 모른다. 되풀이 되는 역사인데, 그 역사를 내 일이 아니라고 너무 쉽게 넘어가지 않나'라며 잊지 말아 달라는 당부를 했다. 이에 '꼬꼬무'는 한동훈 피디가 양재 시민의 공원 추모탑에 찾아가 묵념을 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하며 진심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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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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