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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지난 1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중 왼쪽 사타구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 있는 구단 훈련 시설에 합류해 연습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MLB.com "최지만은 7이닝을 소화하고, 4타석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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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역시 트레이너에게 "좋다"고 긍정 신호를 보냈다. 캐시 감독은 "곧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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