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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예전에 방송에서 조혜련이 김새롬을 기절 시키고 김신영을 코피 나게 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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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혜련은 "해명을 하겠다"며 "권투 대회였다. 첫 상대가 유도선수 출신 김신영이었다. 기선제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코를 때렸다. 그랬더니 코피를 흘리더라. 김새롬은 키가 커서 제가 배 쪽을 때렸다. 나중에 어지럽다고 하더라"고 열심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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