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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준은 전반 3분 오른쪽 측면에서 최준이 올린 롱 패스를 이어받아 첫 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30분에 안병준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추가 골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후반 추가시간에는 황준호가 패스해준 공을 받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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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과 부산이 난타전을 벌인 끝에 부산이 3대2 승리를 거둔 이날 경기는 16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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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MVP, 베스트11, 팀,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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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1
MF: 허용준(김천), 박세직(충남아산), 송홍민(부천), 최준(부산)
DF: 조현택(부천), 황준호(부산), 정승현(김천)
GK: 최필수(부산)
베스트 매치 : 안산(2) vs (3)부산
베스트 팀 : 부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