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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17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쌈, 마이웨이'(임상춘 극본, 이나정 연출)의 웹툰화가 확정된 가운데 '힐러'도 웹툰으로 연재될 예정이라 대중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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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이 '힐러'에서 각각 서정후와 이영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2014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을 비롯해 우수연기상(박민영), 인기상(지창욱) 등 다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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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시청자들에게 먼저 큰 사랑을 받은 '힐러'가 종영 6년 만에 웹툰화를 확정 지었다. '힐러'의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웹툰 속에서는 또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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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