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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영웅은 지난 16일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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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난해 6월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아동복지재단 '꿈을주는과일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으며, 8월에는 팬클럽 '영웅시대'도 수재민을 돕기 위해 8억 9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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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 지역의 영웅시대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며 기부 이벤트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도 했다. 학대 피해아동을 위해 초록우산에 616만 원, 홀트아동복지회에 626만1000원, 심장병 환아를 위해 2771만9392원, 한부모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430만 원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갔다. 또 서울숲에 임영웅 별빛 정원을 만들고 종로구 흥인지문 공원에는 벤치 5대와 배롱나무 2주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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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을 차지한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HERO',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을 발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18만 명을 기록 중이며, 누적 조회수는 8억70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채널에는 '이제 나만 믿어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수백에서 수천만 뷰를 기록 중인 영상들이 다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