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운이 42~44세에 있다"는 말에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에는 서인영이 사주도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사주에 앞서 "성격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 센스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사주도사는 "끼가 넘친다. 웬만한 남자는 센스있게 느껴지지 않는다"면서 "순간적인 임기응변이 발달했고, 분석력도 있다. 말싸움에 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로움도 많은 사주다"면서 "타고난 기질이 통제하거나 간섭하거나 누그면 견디지를 못한다"고 했다.
또 사주도사는 "결혼운이 들어온 시기는 42세에서 44세 사이다. 확률적으로 높다"며 "결혼운을 놓치면 54세에서 55세로 가게 된다"고 해 서인영을 당황하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