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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기부는 홍지윤의 활동 첫 정산금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롯 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는 홍지윤은 정산금을 뜻 깊은 일에 사용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며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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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이 전달한 기부금은 범죄피해 위기아동들이 생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긴급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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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엔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결혼작사 이혼작곡2' OST를 통해 처음으로 가요를 발표하는 등 색다른 변신을 시도하고 있어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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