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그리가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그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상의를 탈의한 채 듬직한 자태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 중인 그리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자연스러운 모습 속 훈훈한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그리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무게 13kg을 감량 후 다시 17kg을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리는 지난 8일 윤두준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했다. 현재 그리는 웹예능 '공부왕찐천재'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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