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지혜는 결혼 10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기쁨을 나눴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딸의 태명인 방갑이를 밝히며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제주도에 거주해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