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폭풍 주문한 매니저에 당황 "내가 돈 잘 버는거 같니? 죽는다~" by 정유나 기자 2021-06-24 18:53: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매니저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홍석천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 베트남 쌀국수 처음 먹어보니? 셋이서 먹는데 6개를 주문하는건 뭐니? 내가 돈 잘버는거 같니? 죽는다 너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석천의 매니저가 시킨 다양한 베트남 음식이 담겨있다. 함께 식사를 즐기며 장난스러운 대화를 주고받는 홍석천과 매니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홍석천은 최근 매니저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