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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득녀' 신현준, 두 아들 행제애에 감동..하희라도 "너무 사랑스러워"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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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현준이 두 아들의 형제애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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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이 서로 챙기며 사랑하는 모습, 너무 예쁘고 고맙고 아빠 감동이야. 너무너무 사랑해. 민준이가 그린 그림 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준의 두 아들이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직접 그린 깜찍한 티셔츠를 입고 손을 꼭 잡은 두 아들의 모습에 배우 하희라는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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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만 54세인 그는 지난 5월 늦둥이 딸을 얻어 주목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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