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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2021 한국영화 첫 50만 관객 돌파 및 최고 흥행작에 오른 '발신제한'을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성원에 영화의 주역 조우진, 지창욱, 김창주 감독은 "'발신제한' 50만 관객 돌파!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해달라. 감사하다"며 인증 영상까지 남겨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까지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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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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