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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호날두가 이적설에 휩싸였지만 이번 여름 유벤투스에 잔류하고, 또 2년 연장 계약까지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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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20~2021시즌을 마치고 유벤투스와 작별할 것 같은 움직임을 보였다. 세리에A에서 모든 꿈을 이뤘다는 표현을 썼다. 그는 지난 시즌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했다. 유벤투스는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에 실패했다. 인터밀란이 11년 만에 우승했다. 또 유벤투스는 사령탑을 피를로에서 알레그리로 바꿨다. 알레그리 감독이 호날두를 원치 않는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유벤투스는 자금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높은 주급의 호날두를 그대로 데리고 있기 어렵다는 전망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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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