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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옹제 몽디알'은 두 프리미어리그 명문팀이 산체스 영입을 놓고 맞붙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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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팀의 핵심 미드필더이던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공백을 메우는 카드로, 아스널은 이별 예정인 그라니트 샤카의 대체 자원으로 산체스를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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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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