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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은 김인석에게 "일본에서 우리를 도용하고 있다"며 일본 피트니스 업체의 링크를 전달했다. 해당 업체에서는 김인석과 정종철의 체중 감량 전, 후 사진을 도용해 마치 일본인인 것처럼 소개했다. 또한 김인석은 31세, 정종철은 51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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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인석의 게시물을 본 정종철은 "이런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나이가 날 빡치게 했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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