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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아뜰리에는 고전 명화부터 국내외 신진 작가 작품 등 총 182점의 아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커버스크린으로 설정하면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용 액자처럼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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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트 모겐센 로페즈(Berit Mogensen Lopez), 얀 스카셀리크(Jan Skacelik) 등 5명의 북유럽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품으로 구성된 '북유럽 현대 미술(Organic Abstract)'과 서울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장희진, 정진경, 김선우, 이정은 4명의 작품을 소개하는 '서울의 취향(Taste of Seoul)' 및 가나아트와 협업해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색채의 대화(Dialogue In Color)'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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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색상처럼 다채로운 색감을 이용한 시각적 효과를 탐구하는 오수환, 하태임, 성낙희, 에단쿡, 노은님, 데이비드퀸, 심문섭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작품 10점을 비스포크 아뜰리에를 통해 최초로 공개하며, 이 작품들은 오는 8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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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아뜰리에는 패밀리허브 앱스(Apps)에서 6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올해 출시한 비스포크 냉장고 패밀리허브는 물론 2017년 이후 출시된 패밀리허브 제품 역시 지원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