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 씨가 눈다래끼고 고생중임을 알렸다.
Advertisement
6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라이브때문에 긴장을 했는지 오늘 컨디션이 꽝이네요...눈에 다래끼까지...(그래도 너무 많은 관심에 행복해요 싸랑합니다) 아무튼 저는 일찍 하루 마무리해요 #오늘도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다래끼가 났다는 말과 달리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은 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다래끼가 잘못했네", "다래끼가 어디에 났나?", "그래도 예쁘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연 씨는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