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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서울 전통시장으로 유명한 '광장시장'과 연계해 11번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기획한 행사로, 과일 가격 급등으로 인해 물가 부담이 높아진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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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에서 50여 년째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광진과일'의 '천도복숭아 특과(5kg)'는 1만8,270원, 육질이 탄탄하고 과육이 가득한 '대추방울토마토 특과 3kg(750g*4팩)'는 1만2,100원, '성주참외 특과 5kg(11~15과 내외)'는 1만8,270원, 광장시장에서 30년간 운영해온 정육점 '동흥축산'의 '암퇘지 생삼겹살 500g/목살500g'은 9,5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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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산업계의 고충을 함께 덜고 판매가 부진한 신선식품의 판로를 넓히고자 지자체, 기관과 협업한 지원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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