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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 송가인, 신승태는 전복을 채취하기 위해 오른 배에서 송가인의 중학교 동창을 만나며 기막힌 우연을 자랑한다. 배에서부터 갓 잡은 전복을 양껏 먹으며 호사를 누린 세 사람은 전복 김치, 전복 삼계탕 등 전복 한 상을 맛보며 스튜디오 패널들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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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송가인의 동창들은 (전)복이의 이유식까지 약속, 통 큰 배포에 장윤정은 입을 다물지 못하기도. 시원시원한 약속에 놀란 홍현희 역시 "나 조금 더 앞당겨 볼게요. 나 오늘 일찍 올라갈게요"라며 칼퇴근을 요청, 2세 계획을 조정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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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의 능청 가득한 2세 토크는 7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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