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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은 4월 28일 2021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혜택으로 부여받은 1순위 지명권을 통해 지난 시즌 헝가리 리그 1위팀에서 라이트로 활약한 바르가를 1호 선수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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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가는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수있어 설렌다. 특히 신생팀에서 올림픽 4강 성과를 이룬 감독님 및 경험많은 코치진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훌륭한 경기력의 대한민국 V리그를 경험하며 스스로 한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팀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국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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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가는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구단에서 마련한 경기도 수원시 사택에서 2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이 기간에는 따로 준비한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공부할 계획이다. 바르가는 자가격리가 종료되는 23일 페퍼저축은행의 훈련캠프인 드림파크로 합류해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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