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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지난 2019년 '워킹데드'를 제작한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판다와 리메이크 각색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는데, 데드라인에 따르면 이번 시리즈 제작은 그에 따른 것으로 '악녀'를 연출자인 정병길 감독이 파일럿 시리즈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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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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