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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고 있는 인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청초한 눈망울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 중인 인민정. 새하얀 의상을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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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생얼이었는데 오빠가 어플을 어마어마하게,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렸음"이라면서 "너는 누구냐. 인민정이 아닌데"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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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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