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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 김학래와 함께 참여한 초아는 주식에 입문한 근황과 함께 3년간의 휴식기를 전했다. 초아는 "연예계 일을 하더라도 일이 불규칙 하다 보니 카페 같은 자영업을 해볼까 생각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인테리어비가 너무 많이 들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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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초아는 "안 그래도 사업 노하우를 여쭤보고 싶었다"라고 묻자 김학래는 "그럴 필요 없이, 우리 아들이 서른 살이다"라고 답변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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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외국인 팀은 걸그룹 '우아(woo!ah!)'의 소라를 영입해 전력을 보완했다. 우아의 소라는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으로 대한외국인 팀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래의 퀴즈 도전기는 7월 14일(수)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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