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폭염 속 두꺼운 니트 패션..더위 잊게 한 명품 몸매 by 박아람 기자 2021-07-14 15:47:26 Advertisement 배우 이다희가 폭염 속 더위를 잊게 하는 명품를 뽐냈다.Advertisement이다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다희는 한 낮의 태양 아래서 니트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과감하게 드러낸 허리에는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보여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다희는 최근 종영한 tvN '루카 : 더 비기닝'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