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아탈란타 골키퍼 피엘루이지 골리니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센터백인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은 아직 불투명하다.
이브닝스탠다드에 따르면 토트넘은 골리니 임대 영입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더 진전이 됐다는 것. 골리니는 유스 시절 맨유에서 뛰었다. 이후 애스턴빌라에서 뛰었고 2017년 아탈란타로 향했다.
토트넘으로서는 휴고 요리스 골키퍼의 이탈을 대비해 젊은 골키퍼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골리니를 낙점했다. 임대 영입이고 1290만 파운드의 완전 영입 옵션도 포함되어 있다. 영국 현지 언론들은 골리니 영입이 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의 첫 이적 케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로메로 영입은 아직 진전이 없다. 이브닝스탠다드는 '토트넘이 로메로 영입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계속 대화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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