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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 다행히 제가 너무 좋아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왔던 애들이 꽤 있어서 잠깐 숨 고르며 이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 일인가 다시 한번 느껴요"라고 지인들에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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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무 더워요. 지치지 않게 잘 보내시고 많이 놀러 오셔요 #다이어트 특집 #살과의 전쟁 #빼고 싶다고 #쉽게 제대로 가요 우리"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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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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