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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cm·52kg' 맹승지, 제주도에서 4kg 살쪘네 "이 밤에 고기까지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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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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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밤에 고기까지 클리어 했다. 제주도 와서 살이 4kg 정도 찐거 같은데, 또 운동 열심히 하면 되니까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제주도 바닷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프로필상 165cm에 52kg인 맹승지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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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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