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식♥’ 진재영, 으리으리 제주도 자택서 즐기는 홈캉스..초호화 개인 수영장 부럽네 by 박아람 기자 2021-07-22 11:12: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초호화 자택에서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진재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 죽을 것 같지만 여름은 그냥 참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투명하게 빛나는 수영장 물에 발을 담그고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으리으리한 대저택에서의 여유가 부러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제주도서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