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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본'은 세계 최초의 리얼 헌팅 모바일 액션 게임을 표방하고 있으며 거대한 몬스터들을 사냥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PS4나 X박스 원 등 전용 콘솔 게임기 수준의 액션감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 대전격투게임인 '권호' 및 모바일 액션 RPG '콘(KON)' 등으로 국내에서 액션 게임의 전문가로 꼽히는 조성환 락스퀘어 대표가 개발진을 직접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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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넷 타이완은 이달 초부터 '와일드 본'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온오프라인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지난달 TV CF는 물론 주요 도시에 전광판 광고, 매체 보도자료 및 버스 광고 등을 개시했으며 이번달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순차적으로 게임 세계관과 몬스터 설정, 게임 시스템 특징, 클래식 리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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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대표는 "지난 CBT 때 호평을 보내주신 글로벌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넷 타이완 같은 좋은 파트너와 첫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며, 헌팅 액션의 진정한 재미를 모바일로 체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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