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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셔먼 부장관과 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곳곳을 눈에 담는가 하면, 카메라로 촬영하기도. 나란히 서있는 모습에서는 큰 키와 내추럴한 차림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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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순방 중인 셔먼 부장관은 지난 21일 한국에 도착, 문재인 대통령과 한미동맹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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