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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프루프 37종 전화종세트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모든 금·은·동 기념주화 37종으로 구성된 세트상품이며 가격은 1210만원, 국내 배정수량은 25세트다. 일본전통 기마궁술이 디자인된 금화(187만원)는 순금을 사용해 수집용 프루프급으로 제작됐고 국내 배정수량 500장이다. 은화 6종세트(88만원)의 국내 배정수량은 1000세트로 올림픽 및 패럴림픽 스포츠 종목 은화 6종으로 구성됐다. 동화 22종 전화종 세트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종목의 동화로 구성됐고 가격은 15만4000원이다. 국내 배정수량은 2000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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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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