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안선영, 아들 옆에서 뽐낸 탄탄 비키니 자태 "출근보다 더 피곤하지만.." by 정유나 기자 2021-07-26 13:57:2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안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로의 여름방학. 사랑해 바로야. 출근보다 촬영보다 사업보다 더 더 더 피곤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비키니 차림의 안선영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