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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안선영, 아들 옆에서 뽐낸 탄탄 비키니 자태 "출근보다 더 피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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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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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로의 여름방학. 사랑해 바로야. 출근보다 촬영보다 사업보다 더 더 더 피곤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비키니 차림의 안선영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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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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