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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은아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물건을 고르고 있다. 컵을 손에 쥐고 고민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민낯에 머리를 질끈 묶고 특유의 털털함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앞서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탈모 극복을 위해 모발 이식을 할 것이라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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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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