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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혹시 구본길 씨하고 친척이세요?? 라고 물어보는데... '응.. 맞아맞아..그럼그럼~~'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강력한 유혹을 느꼈습니다. 친척 아닙니다.. 하지만 저랑 친척이라고 하셨던 분들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티비보면서 구본길 선수가 유니폼에 영문으로 GU라고 표기하셨던데 저도GU를 씁니다. 같은 GU씨인걸로... ㅋㅋㅋ 펜싱이 이토록 멋있고 다이나믹한 스포츠라는 걸 알려주신 김정환 구본길 오상욱 김준호 펜싱국가대표선수들 감사합니다~ #올림픽 #펜싱 #금메달 #구본길선수 #김정환선수 #오상욱선수 #김준호선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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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은 금메달을 따낸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하면서 구본길과 얽힌 신기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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