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망상증은 의사의 상담과 치료, 약물 복용 등으로 개선 가능합니다"라며 "당신 때문에 이사까지 했어요 제발.. 제발 꿈에서 깨세요. #계속 이러면 얼굴 공개하고 진짜 끝까지 간다"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남태현이 속한 사우스클럽은 지난 3월 '내가 부자라면'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