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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소유진의 세 자녀가 스핀아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스핀아트는 회전 머신을 이용해 종이 등에 물감이나 마커 등으로 여러 색상환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아이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내며 놀이에 푹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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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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