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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엔티'는 윤서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배우 윤서호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에 더해 "윤서호 배우가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을 바탕으로 배우로서의 꿈을 펼쳐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배우로 힘찬 도약을 시작하는 윤서호 배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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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영화 '화천'을 통해서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한국단편에 공식 초청되기도 하고, 그가 참여한 영화 '조지아'는 2020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아시아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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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무거울 수 있는 작품 속에서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몰입도를 더하기도 하고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범위를 넓히며 경험을 쌓는 동시에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내고 있는 배우 윤서호. 매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해석으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윤서호는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새 소속사와 새 출발을 알린 그가 앞으로 펼쳐낼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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