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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지아, 생일에 빛난 최고 동안 미모..왕관쓰니 더 어려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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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생일 축하를 받으며 꽃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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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 soooooo mu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축하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며 행복해하고 있다. 특히 이지아는 마치 여왕같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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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아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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