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지아, 생일에 빛난 최고 동안 미모..왕관쓰니 더 어려보이네 by 정유나 기자 2021-08-06 17:42: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지아가 생일 축하를 받으며 꽃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이지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U soooooo mu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축하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며 행복해하고 있다. 특히 이지아는 마치 여왕같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지아는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